청아랑의 시그니처 클래스
"RE: EARTH BOJAGI PROJECT"
환경을 지키는 포장공예를 지향합니다.
물건을 예쁘게 포장해주는 우리의 보자기
이젠 예쁨을 넘어 다시쓰임의 가치도 기억해야 할 때입니다.
보자기가 다시 쓰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
지속 가능한 소재를 찾고
많은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알리는 것
청아랑이 추구하는 보자기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것이 아닌
[자연을 위하는 지속 가능한 보자기] 입니다.
CLASS #1
서랍 속에 넣어둔 보자기를 꺼내주세요.
특별한 날 받는 특별한 선물.
그리고 그 선물을 감싸고 있던 보자기들.
너무 예쁘고 특별해 고이 접어 서랍 속에 넣어두곤 합니다.
그렇게 서랍 속 보자기는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까지
사용하지 못한 채 나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
청아랑의 지구살리기 보자기 프로젝트 첫번째는
서랍 속 보자기를 꺼내 다양한 활용법을 제시하는 것 입니다.
주1회 인근에서 보자기를 회수해
직접 세탁하고 정리해서
월1회 길거리로 나가서 시민들을 만나
집에 있는 보자기로 에코백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.
CLASS #2
버려지는 폐트병이 원단이 될 수 있다는 사실.
알고 계신가요?
청아랑은 버려지는 폐트병을 활용해 보자기를 만들고
그 보자기를 활용한 클래스를 진행합니다.
보자기 가방을 만들고
짜투리 천을 활용해 직접 자르고 묶어
다양한 사용법을 공유합니다.
이 클래스는
단순히 보자기를 활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
우리가 환경을 지키기위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
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
그 시작부터 차근차근 이야기하며 풀어갑니다.